맥북에어 13인치 1년간 써본 솔직담백한 후기

2012.08.14 11:46


1년 전 제가 맥북을 구매할 때만 해도 노트북 중에 그닥 끌리는 디자인이나 무게에 신경을 쓴 제품은 없었습니다. 물론 데스크탑 보다는 휴대성이 용이하지만 그래도 맥북을 따라올만큼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을 가진 노트북이 별로 없었습니다. 당시 맥북에어를 구매하기 1년전에 단순한 문서작업과 인터넷을 할 용도로 구입한 넷북은 가볍긴 했지만 CPU가 Intel atom 이라 인터넷을 할 때 너무 느리더라구요. atom의 장점은 저전력이라 밧데리가 오래가지만 아무래도 사양이 딸리다보니 처리속도면에서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저가로 간편하게 사용하려고 산것이기 때문에 나름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넷북을 구입하고 나서 태블릿PC가 유행을 하더라구요.

한두달만 늦게 샀어도 휴대성이 용이한 태블릿PC를 구매하는 건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1년간 넷북을 사용하는 용도는 말그대로 인터넷 검색과 더불어 동영상 강의를 보는 용도였습니다. 그 이후 여러 작업을 해야하는데 처리속도가 딸리는 넷북이 답답함 마음에 휴대성이 용이한 맥북에어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맥북에어를 구매하고 나서는 거의 손을 대지 않는 넷북이기에 팔려고 했으나 다들 아시는 것처럼 OS가 윈도우랑 다르기 때문에 윈도우가 통용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윈도우 체재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맥 OS로는 인터넷 결제도 어렵고 가끔가다 익스플로러에만 최적화된 웹페이지들이 있어 사파리나 파이폭스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삼성넷북 포기하지 못하고 서브 노트북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네요. 1년간 맥북에어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서 포스팅을 간단하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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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최고

요즘 대세인 울트라북은 점점 맥북에어를 따라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에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으로도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 이미 눈에 익어서 그런지 맥북 디자인이 더 끌리긴 하더군요. 가장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느낌을 담고있는 맥북에어는 슬림 노트북의 시초입니다. 군더더기 있는 디자인은 전혀 없고 빠져있으며 상판 중앙에 있는 애플마크만 있을 뿐입니다. 또한 애플마크와 키보드에는 백라이트가 들어와 디자인을 좀더 돋보이게 해주었네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키보드 백라이트가 요즘에 출시되는 울트라북에서는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시작도 맥북입니다. 크게 사용빈도가 높은건 아니지만 밤 늦게 어두운 곳에서 컴퓨터를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꽤 괜츈한 아이템이네요. 아이폰도 그렇고 아이패드고 그렇고 모든 IT기기에 디자인적인 요소를 가미해 감성을 일으키는 애플입니다.


11인치는 아이패드1과 크기가 같은데 장시간 작업을 하기에는 눈도 아프고 발열량도 심해서 적당한 크기로는 13인치가 괜츈합니다. 15인치가 되면 좀더 시야가 확트이는 느낌이지만 아무래도 휴대성은 떨어지기 마련이니깐요. 가장 적당하면서 사용하기 괜찮은 크기가 바로 13인치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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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트랙패드와 맥OS 환경

처음 적응하기 힘들었던 트랙패드가 이제는 너무 편리해져 버렸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다가 넷북을 잠시 사용할 때도 이미 맥북에어에 적응 되어버려 자꾸만 잘못 컨트롤하고 있네요. 그만큼 한번 적응되고나면 짧은 시간에 몸에 베어리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가락의 갯수와 터치만으로 OS를 구동시킬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여러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듯한 효과를 내고 있는 Mission Control 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마치 모니터를 4대 혹은 그 이상을 사용하는 것처럼 모니터 화면 전환을 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윈도우 화면에서는 창 전환이 되지 않고 상태바로 창을 내려놓을 수 밖에 없는데 맥OS에서는 가상으로 나눠놓은 화면에 프로그램이나 창을 나눠놓을 수 있어 한 화면에서 창이 겹쳐있을 때 보다 정말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맥북에어 13인치 모니터 4대로 사용하는 방법

제가 주로 맥북에어를 포스팅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 이때도 정말 편리합니다.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는 애플이라 전문적으로 음악이나 편집기술을 요하는 곳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포토샵엘레먼트를 이용해 사진을 정말 편리하게 작업하고 있네요.

또한 굳이 포토샵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사진 미리보기를 통해서 간단한 동그라미, 네모, 화살표, 텍스트는 입력할 수 있다는 장점은 포스팅하기에 맥OS는 최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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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윈도우가 그리울 때도 있다

1년간 무리없이 잘 사용해 오고있지만 역시 윈도우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뭇 소비자 중에는 맥북을 구매하고 맥북에 윈도우를 깔아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애기를 들어보니 윈도우 환경만 사용하고 맥환경은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군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그럴꺼면 왜 맥북을 구입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도 사용하다보니 앞서 말한 것처럼 윈도우 환경이 반드시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번거롭지만 삼성 넷북을 이용해 간단한 작업들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사실 한두번이지 매번 작업할 때마다 맥북과 넷북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한다는 것이 편리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끌리는 디자인과 좋은 맥OS의 환경이라도 대한민국에서 아직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다수이기 때문에 윈도우 환경에만 맞춰져있는 웹페이지가 많다는 점이 저를 자구만 윈도우로 눈을 돌리게 만듭니다. 요즘에는 애플에서 유료로 제공하고 있는 매력적인 프로그램들 처럼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가능한 매력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고 하니 저도 살짝 울트라북으로 마음이 기우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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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1년정도 사용해본 소감을 정리해보자면 디자인이나 맥OS 정말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가장 자주 사용하고 편리한 기능은 앞서 말한 여러대의 가상 모니터를 가지고 있는 듯한 Misssion Control 입니다. 또한 트랙패드는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 없구요. 포스팅 환경에 걸맞게 미리보기에서 간단하게 사진 편집도 가능하다는 점은 최고입니다.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iPhoto 또한 사진 정리를 하기에는 최적화 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벤트별로 사진첩을 만들고 아이포토에서도 자동으로 밝기나 사진 품질을 조정하고 자르고, 지우는 기능까지 있으니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맥OS에 최적화되지 않은 웹사이트들이 존재하고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 하지 않는이상 결재를 할 때나 웹페이지를 열어볼 때마다 서브컴퓨터의 도움을 받아야한다는 사실은 큰 단점으로 다가오네요. 실제로 현재 울트라북으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도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그래서 1년 사용기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스스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진 것이기도 하구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맥북에어 썬더볼트 조합 생각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솔직담백한 이유
*애플빠 되어버린 아이패드 맥북에어 사용기
*맥북에어 13인치 1년간 사용하면서 2년된 삼성 넷북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
*맥북에어 11인치 VS 13인치 비교사용기
*애플빠 냉정하게 평가한 맥북에어 13인치 VS 맥북프로 13인치 1년 사용기
*사진에서 옛날남친 없애주는 iPhoto 좋은 기능 알아보기
*손가락 4개 사용하는 맥북에어 트랙패드 모든 사용방법 총망라 - 시연 동영상 포함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iPhoto 간단하게 사진관리 하는 방법 - 맥북에어 iPhoto 3개월 사용기
*'여성용 노트북 본좌' 휴대가 편리한 맥북에어 13인치 1개월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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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난쟁이 키큰난장이 노트북/맥북에어 13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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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존 피처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을 처음 만난 기분이겠군요.. 저도 지인의 맥북을 본 적이 있는데 역시 다르더라구요

  3. 네네~~ㅎㅎ맥북에어 사용하면 할수록 편한걸 느끼실 겁니다~ㅎ

  4. 저는 이제 에어 사용한지 2년 가까이 다 되어가는쿤요,,,
    아직, 이나라에서는 맥 OS만으로는 2%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어에 윈도우도 설치하지 않고 오로지 순수 맥 OS만 사용중입니다.

    인터넷 쇼핑이나 은행업무시에 조큼 불편하긴 하지만, 요즘 폰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과 점점 맥을 지원하는 은행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베리 고무적입니다~!! 두가지 외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

    맥 사용 2주년 즈음에 저도 사용기 한번 써봐야겠쿤요~ ◕‿◕

  5. 아하~그러시군요~ㅎㅎ
    저도 그래서 요즘에는 모바일뱅킹을 주로 사용하네요~ㅎ
    저보다 훨씬 사용기 잘 쓰실 것 같은데요~ㅎ

  6. Blog Icon
    ttt

    맥북에 윈도도 깔수 있지 않나요? 맥북에서도 부트캠프로 파티션 나눠서 윈도 깔면 알아서 잘 돌아갑니다. 맥 OS상에서 VMware깔면 가상으로 윈도도 돌릴수 있죠. 이 방번 쓰면, 굳이 또 한대의 윈도용 넷북을 돌릴 필요가 없는데요?

  7. Blog Icon
    올레

    제가 지금 말씀하신 방법으로 맥북에어에서 윈도우 사용하고 있는데 무지 편리합니다.
    저는 맥북에어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게 있다면 배터리 사용 시간입니다. 생각보다 넘 짧아서요..그 외에는 거의 만족합니다.

  8. 네~ㅎ알고있는데~
    맥 OS로만 사용하고 싶어서요~ㅎㅎ
    원래 성격상 그 제품 그대로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ㅎ

  9. 그쵸???배터리 사용시간이 너무 짧긴해요~
    대신 충전시간은 또 금방이니~~~
    그래도 배터리 케이블이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 무게가 적게나가는 편이니 휴대하고 다니는 편입니다~ㅎ

  10. 아무래도 윈도가 편하다보니 사용빈도가 높나보네요.
    맥 OS도 참 좋은 시스템인데~ 다 옛말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11. 아무래도 아직까지 윈도우에 적합한 환경들이다보니 윈도우를 사용할 일이 있어요~~~맥 OS편하긴 한데~저는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ㅎ

  12. 저도 1년여 전부터 아이맥으로 전환해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 사소한 귀찮음 말고는 쾌적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행업무같은건 오픈뱅킹으로도 잘 되고, 가끔 행정업무같은게 문제인데 가상환경이나 원격지원(?)을 통해서 해결하고 있네요.
    맥이 적응됬으니깐 노트북으로는 맥북에어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ㅎㅎ

  13. 아~ㅎ아이맥좋죠?ㅎ
    저도 아이맥보니깐 구입하고 싶던데~~~
    맥북에어 구입하세요~ㅎ아이클라우드 등으로 애플 제품은 연동이 잘되니깐 편하실 것 같은데요~ㅎ

  14. 음 그렇군요.
    전 그냥 바로 울트라북으로 해야되겠네요...ㅎㅎ

  15. ㅎㅎㅎ사용자의 사용빈도에 따라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ㅎ

  16. Blog Icon
    jskillz

    한마디로 국내사이트 맥osx 도입 시급합니다...

  17. 그쵸???얼른얼른 도입했으면 좋겠네용~~~ㅎ

  18. Blog Icon
    j

    결제가문제에요..ㅠ

  19. 다들 그 부분이 문제라고 하시네요~ㅎ
    그래서 저는 모바일뱅킹을 이용해 계좌이체로 결재를 하고 있어요~ㅎㅎ

  20. Blog Icon
    ok

    그렇군요.

    결국 맥북은 이쁘고, 편리하고, 사용하기 좋은데,

    한국의 인터넷이 개판이라, 그 좋은 것을 쓰는데 어려움이 있군요.

    안타깝네요.

  21. 완전히 그런건 압니다~
    요즘은 많은 웹페이지들이 파이어폭스나 사파리에 최적화되어 나오고 있으니 왠만해서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단지 몇가지 안되는 부분 때문에 아쉽다는 애기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ㅎ

  22. Blog Icon
    Mr X

    인터넷 쇼핑 이외에 윈도우즈를 쓸 일이 없다면 가상머신을 설치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굳이 넷북을 부팅 시킬 필요없이 OS X내부에서 가상머신으로 결제를 하면 간단하게 해결 될 문제 같은데...(물론 OS X으로만 모든게 이루지지 않는게 문제긴 하지만)

  23. 가상머신을 구현하는 방법도 있었네요~ㅎ
    감사합니다~~~^^

  24. 맥북에어 좋죠, 저도 사용했었습니다.

    해상도와 성능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일반적인 사용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 가격또한 일반 노트북 2개를 살 수 있을 가격이고 ㅠㅠ

    그래도 맥북에어 좋았습니다.

    아참 맥북에어도 윈도우7 설치 하실수 있는데 안해보셨나봐요.

  25. 윈도우는 그냥 설치를 안했어요~ㅎ
    얘기를 들어보니깐 윈도우만 쓰고 맥북에어를 맥OS쓰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ㅎㅎ

  26. 맥북 좋아 보이는데
    윈도우를 사용 못한다는게 흠이네요.

  27. 윈도우를 설치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긴 있어요~
    그런데 그냥 저는 맥OS 그대로를 사용하고 싶어서 서브PC로 넷북을 쓰고 있습니다~ㅎ

  28. Blog Icon
    옥자왕

    저도 처음엔 정말 고생했는대 ㅋㅋ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서............이건 써본 분들만이 아실꺼에요 ㅎㅎㅎㅎ

  29. 맞습니다~ㅎㅎ
    처음에는 한영 바꾸는 것도 몰랐다는~ㅎ
    이제는 맥북에 적응이 되어버려서 데스크탑에서도 맥북에서 한영키를 바꾸는 것처럼 자꾸 잘못 누르고 있네요~ㅎ

  30. 맥북 좋긴 한데 안되는게 너무 많아서 불편하더라고요
    은행 쇼핑몰 안되는건 정말 어휴... ㅎ

  31. 그쵸그쵸?ㅎ
    저도 그래서 결재를 해야되는건 데스크탑이나 서브로 사용하고 있는 넷북을 이용합니다~ㅎ

  32. 다음뷰 카운트가 ㅎㄷㄷ 그만한 가치있는 글입니다.
    이 글을 보고 또 많은 애플매니아가 양성(?) 되지 싶네요 ㅎㅎㅎ

  33. 아이고~잘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운좋게 다음 메인에 걸렸더니 조회수가 많네요~ㅎ

  34. 추천합니다. 진솔하게 그간 사용하신 후기를 잘 적으셨네요. 모니터4대까지 사용하시다니 헉~
    아는 여자 후배가 맥북 어떻냐고 물어보던데 보라고 해야겠네요^^

  35. 아는분한테 추천해주시다니~감사합니다~ㅎ
    그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서 쓴건데 잘봐주셔서 감사하죠~~ㅎ

  36.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7. 아~~~감사합니다~~^^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서 기쁜데요~~ㅎㅎㅎ
    메일이 잘못되어 있네요~~^^
    블로그 페이지에 다시 이메일 주소 남겼습니다~~^^

  38. 포스팅 하기에.. 맥북에어가 좋은가요.. 왠지 갖고 싶은데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9. 사진편집이 편해서요~ㅎ
    가져다니기도 편하구요~ㅎ
    그래서 포스팅하기가 괜찮다고 한거에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40. Blog Icon
    지나가다

    애플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정확한 정보 조사 없이 뭐든 애플이 먼저 했다고 하는 글을 많이 봅니다.
    이러니 애플 광신도가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41. Blog Icon
    방랑자

    맥북 좋죠. 요즘은 오픈뱅킹(신한, 국민, 농협 등) 되니까 결재도 괜찮구, 쇼핑몰(11번가 등)도 다 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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