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가벼워서 좋네요

2012.12.21 23:05

2012년도 벌써 12월이네요. 항상 연초가 되면 1년 동안 100권의 독서를 해보겠다고 다짐하는데 막상 12월이 되어 한 해를 결산하면 한 달에 한 권 책읽기도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책 읽을 시간이 없기도 했지만 이동하는 차안에서 책을 읽어보겠다며 들고 나가도 막상 보려고 하면 무겁고 책장을 넘기기도 힘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최근에 생각해낸 방법이 E-BOOK을 보는건데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보려니 여간 눈이 아픈게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e북 전용 태블릿PC가 있다니 이거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가볍고 휴대성 강한 내 손안의 크레마터치


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제품전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레마 터치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작더라구요. 요즘 출간되는 일반적인 책이랑 크기가 비슷한 박스인데요.

깔끔하게 브라운 계역이여서 박스채로 책꽂이에 꽂아놓으면 책처럼 보일 것 같았습니다.



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블랙과 화이트 컬러 두가지 선택가능합니다.


크레마터치는 블랙, 화이트 두가지 컬러인데요. 개인적으로 블랙보다는 화이트가 좋네요.

무광이라 지문도 자 묻지 않고 가지고 다니는데 정말 좋을듯 합니다.






책과 비교하고 있는 박스에 들어있는 크레마터치의 모습입니다.


잡지와 한 번 비교해봤는데요. 크기가 더 작네요.

심플하면서 e-book의 느낌을 주는 크레마터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스에서 꺼낸 화이트색상의 크레마터치입니다.


크레마터치 사용방법이 적힌 사용설명서입니다.


구성품은 매우 간단하게 들어있습니다. 크레마터치, 사용설명서, 제품보증서, USB 케이블입니다.

USB케이블을 통해 충전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인 5핀 단자를 사용하고 있어서 스마트폰 충전기와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제품에 사용설명서는 간단하게 알아보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처음 사용하시는 분 누구나 알아보기가 쉽게 되어있네요.

제품 전원을 켜고 끄는 것부터 YES24를 통해 ebook을 다운받는 방법까지 차례대로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각부분 명칭에 대한 설명입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태블릿PC나 스마트폰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단부에는 전원버튼이 있고, 전면 하단부에는 메뉴, 홈, 되돌림버튼이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LED, SD슬롯, USB포트가 위치하고 있구요.


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상단부 전원ON/OFF 버튼의 모습입니다.


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후면부의 깔끔하고 무광의 화이트컬러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후면부 사진의 모습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크레마터치만 적혀있습니다.

무광택이라서 지문이 전혀 묻질 않네요.

태블릿PC의 경우 항상 손에 쥐고 있으므로 지문에 약한 유광이라면 정말 보기가 싫을텐데 무광이라서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크기가 작다보니 한손으로 충분히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아이패드2와 크레마터치의 크기를 비교하는 사진으로 아이패드2 위에 크레마터치를 세로 또는 가로로 좋은 모습입니다.


제가 가끔 사용하고 있는 아이패드2와 비교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경우 사용빈도가 거의 없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문서작업이나 포스팅은 주로 맥북에어를 이용하고 있고, 간단한 인터넷 검색이나 시간 떼우기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니 아이패드2는 거의 애물단지나 다름없네요.

최근에는 ebook을 보는데 사용했으나 크기가 크고 무겁다보니 팔목이 아파서 그것도 패스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미니를 살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금액적인 부분도 있고 E-BOOK만 볼건데 아이패드 미니는 낭비인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크레마터치가 완전 딱이네요. 크기도 아이패드미니보다 작고 무게도 훨씬 가벼우면서 제가 원하는 E-BOOK기능이 완벽하니깐 저에게는 최상의 태블릿PC가 아닌가 싶습니다.


맥북에어 13인치 키보드 위에 올려놓은 크레마터치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구성품으로 들어있는 USB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충전중일 때는 빨간색 LED가 점등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터치를 USB포트에 연결하면 연결되었다는 문구를 보여줍니다.


USB가 연결되었다는 확인이 나타나는데요. USB케이블을 통해 파일을 옮길 수 있습니다.

갤러리에서 사진보기도 가능하고 저장장소로 사용가능하니 파일도 저장할 수 있네요.


크레마 터치 하단부에 SD카드를 삽입하는 모습입니다.


하단부에 있는 SD카드 슬롯입니다. 최대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SD카드를 제거할 때는 마운트 해제버튼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손실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썼네요.


아이패드2와 크레마터치 크기 비교를 위해 한손으로 아이패드를 쥔 모습과 크레마터치를 쥔 모습을 비교하는 모습입니다.


손에 들고있는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아이패드2와 비교하면 확실히 크레마터치가 쥐기는 편한 것 같네요.

아이패드2는 한손으로 들고있기 약간 버겁습니다. 여자이지만 웬만한 남자분들 정도의 손 크기인데도 저렇게 한손으로 들고있기가 불안해보입니다.

그런데 크레마터치는 한손으로 쥐고 있기 정말 편안하더라구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자리에 앉으면 좋겠지만 대부분이 그렇지 못하잖아요.

사실 아이패드2는 불안해서 잘 들고 있기 힘들었는데. 크레마터치는 한손으로 쥐고 있기가 편해서 정말 자주 이용하고 있네요.


커피와 함께찍은 크레마터치 보드게임위에 놓여진 크레마터치의 모습입니다.


크레마 터치의 경우 화면을 OFF 했을 때 스마트폰처럼 검정색화면이 아니라 위 사진처럼 그림이 나타납니다.

데코레이션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괜찮지 않ㅎ나요?


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를 사용하고 있는 크레마터치이므로 기기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크레마터치의 기본적인 무게 크기를 알 수 있는 사양입니다.


상세스펙입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버전입니다.


크레마터치는 e ink 패널을 사용하고 있어 흐린잔상이나 깜빡임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레마터치의 경우 처음 구입하고 전원을 켜면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깜빡거리고 잔상이 남는데, 이는 e ink 패널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e ink패널의 특징은 잔상이 남는 것인데요. 그래서 깜빡거림을 통해서 잔상을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깜박거림이 책을 보는 동안에는 전혀 느낌이 없더라구요. 동영상으로 한 번 확인해 보시면 아실겁니다.





크레마터치를 WiFi에 연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WiFi를 연견하면 YES24에서 e북을 바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간단하게 인터넷 서핑도 가능하네요.


YES24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으면 스토어에서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메뉴버튼을 눌러 스토어를 클릭하면 YES 24로 연결됩니다.

아이디와 비번을 누르면 ebook을 구입하실 수 있어요.

무료 e북도 많으니깐 시험판을 받아서 보셔도 좋구요. 저렴하게 책을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맥북에어 13인치 위에 올려져있는 크레마터치의 모습입니다.


카페라떼와 잘 어울리는 크레마터치의 내책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행과 관련된 책이 읽고 싶어서 스위스 여행기에 대한 책을 다운받았네요.


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낯선도시 취하다라는 이북을 다운받아서 보는 장면입니다.


화면이 크고 보기가 정말 좋지 않나요? 책장도 술술 잘도 넘어갑니다.


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제품설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ml 우유무게 독서용 태블릿PC 크레마 터치 제품전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에 삽입되어있는 사진도 컬러지만 잘 표현이 되네요.

흑백이지만 생각보다 느낌이 있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핑크색 아트뮤 아이패드미니 파우치와 함께 찍은 크레마터치입니다.


갤럭시S2, 옵티머스G와 비교하고 있는 크레마터치의 모습입니다.


갤럭시S2, 옵티머스G, 크레마터치를 순서대로 놓고 크기를 비교해봤는데 크레마터치 정말 작아보이죠?



크레마터치로 이북을 읽다가 북마크, 내서재가기, 목차, 페이지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나타내고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상단에 있는 북마크를 터치해놓으면 나중에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내 서재에는 다운받아놓은 책들을 한눈에 볼 수 있네요. 책이름과 표지를 한꺼번에 보여주기 때문에 책을 찾기가 쉽습니다.

목차로 바로가기 버튼이 있구요.

책을 읽는 페이지 아래쪽에는 페이지바가 있어서 원하는 곳으로 드래그해서 옮길 수 있습니다.


크레마터치에서 갤러리를 이용하는 모습입니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원본과 크레마터치에서 흑백으로 보는 사진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갤러리를 통해서 사진을 봤는데요.

원본이랑 똑같지 않나요? 오히려 컬러가 있는 것보다 더 분위기 있게 나왔네요.


크레마터치 하단에 있는 메뉴버튼을 클릭하면 내서재, 스토어, 전자도서관, 전자사전, 인터넷, 갤러리,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화면이든 메뉴버튼을 이용하면 원하는 메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자도서관은 각 대학도서관에서 국공립 도서관 리스트가 있어서 아이디가 있다면 다운받아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터치로 전자사전을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사전기능도 가지고 있어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유용하겠네요.

저도 다시 토익공부를 한 번 해봐야겠는데요.


크레마터치와 잡지책의 어울림 화분과 크레마터치의 어울림을 나타내는 감성적인 모습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이라서 다른 책과 함께 진열해놓아서 좋을 듯합니다.

크레마터치를 사용해보니깐 정말 200ml 우유 정도의 무게라 들고다니기도 쉽고 한손에 쥐어지니 버스나 지하철에서 이용하기가 정말 편한 것 같습니다.

다만 e북의 기능에 좀더 집중되어있다보니 인터넷 웹서핑이나 메뉴간 이동은 약간 느릴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빠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익숙하다면 조금 느릴 수 있지만, 책을 읽는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편하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책을 좋아하시고 많이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제품같습니다.



yes24에서 크레마터치를 구입하면 다섯가지 혜택이 주어지는 프로모션입니다.


현재 크레마터치를 구입하시면 5가지 혜택이 주어지고 있네요. 상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사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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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난쟁이 키큰난장이 태블릿PC , , , , , , , , , , , ,

  1. 흰색이 블랙보단 훨씬 이쁘네요 오우

  2. 그쵸??ㅎ
    저도 블랙보다는 흰색이 좋더라구요~ㅎ
    요거 정말 잇아이템으로 잘 사용할 것 같아요~~ㅎㅎ
    내년에는 꼭 100권 읽어봐야겠어요!!!ㅎ

  3. Blog Icon
    moritius

    영상이 안나와용 ㅠㅠ

  4. 그러네요~~ㅠㅠ
    주소가 잘못적혔었나봐요~~~ㅎ
    감사합니다~덕분에 동영상이 제대로 재생되고 있습니다~ㅎ

  5. 화이트라 더 이쁘네요. 저도 하나 가지고 있는 데 전자책을 자주 읽는 편이라 책구매도 직접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로도 구매도 되기 때문에 전자책이 많이 저렴하네요. 그리고 배터리가 정말 오래 가기 때문에 충전 걱정도 없구요^^
    칼라가 아닌게 조금 아쉽지만 실제 책같은 질감느낌의 디스플레이가 정말 책읽기 좋은 뷰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6. 엔돌슨님도 사용하고 계시는군요~ㅎ
    이북이 이렇게 편한지 몰랐어요~ㅎ
    정말 배터리가 오래가는건 완전 마음에 들어요.
    핸드폰이나 기타 태블릿PC는 하루에 한두번은 충전을 해줘야하는데
    크레마터치는 정말오래가네요~ㅎㅎ
    아마도 요녀석 때문에 2013년에는 책을 좀 많이 읽을 것 같습니다~ㅎ

  7. 가볍게 여러 책을 가질 수 있다는게 참 좋네요 ~ ㅎㅎ
    잘 보구 갑니닷~!!

  8. 넵~ㅎㅎ
    가지고 다니기가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9. Blog Icon
    백코치

    확실히 크래마라 틀리긴 하다 ㅋ
    저 이거 처음보는데 독서할 때 좋을 것 가타유^^

  10. 넵~완소 아이템입니다~ㅎ
    휴대하기가 정말 편하구요~
    책보기가 완전히 좋아요~
    이거 매일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보고있어요~ㅎ

  11. 앗 크레마 하시는 군요. 저도 하고 있는데..ㅋㅋ
    태블릿PC가 있는데 왜 이런게 필요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자책은 감성 아이템이라서 ... 너무 좋더라구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12. 그쵸그쵸?
    이게 태블릿PC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서요~ㅎ
    그거랑 똑같은거 같아요~ 핸드폰에 카메라가 달려있지만, 핸드폰 카메라의 한계가 있는것처럼
    전자책 전용으로 나온 크레마는 크레마대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ㅎ

  13. 저는 종이책을 위주로 읽기 때문에 전자책의 느낌은 잘 모르겠지만 휴대성이나 가독성면에서는 나을 것 같아요.
    아날로그 감성을 더 좋아해서 언제쯤 전자책으로 바꿀진 모르겠지만요 ^^;

  14. 은근히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을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요거 이북사용하다보면 요거 너무 편리해서 아마 그 매력에 빠져나오지 못하실껄요~ㅎ

  15. 요거이 요즘이 정말 탐나더라구요^^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네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정말 큰일이예요^^

  16. 사용하면 할 수록 맘에 꼭 드는 녀석입니다~~~ㅎㅎㅎ
    요즘에도 자주 들고나가서 시간 떼우기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ㅎㅎ
    눈길에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에궁궁~~

  17. 그렇지 않아도 오늘 사무실 앞에 눈치우다가
    약간 넘어졌더니 아직까지 얼얼하더라구요..

    파스 신공을 해야겠어요..

  18. 헉!!!!!조심하시지 그랬어요~~~~~
    아무쪼록 눈길에 조심조심하세요~
    감기도 조심하시구요~~즐건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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